곧 봄소풍이 돌아오네요. 올해 학부모가 된 신참 학부모로서 초등학교 소풍은 어떨지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이 앞서기도 하네요. 아이가 반장이 되었는데 선생님 도시락은 어떻게 해야 할른지, 다른 엄마들과 상의해서 해야하는지, 아님 혼자서 준비해 가는 건지,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또 도시락은 뭘로 싸가야 할까요? 김밥말고 다른 걸 준비해가는 것 같은데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