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일요일날 시어머니 생신을 할려고 하는데, 구절판 말고 월남쌈으로 해도 되는지... 식사는 직계가족 10명입니다. 매번 고기찜에 전등으로 했었는데 계절에 따라 싱싱한 야채를 써 볼까 생각 중이예요. 구절판은 모두 익혀야 하고 기름에 볶아서 하므로 뒷맛의 깔끔함이 강한 월남쌈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 고민 중이네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