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코 괜찮더라고요. 다단계는 아니고 방판이죠. 미국산 수입품이고 세트로 구입하면 비싸지만 꼭 필요한 몇가지만 사면 괜찮을 듯 한데. 평생 아니 대물림도 가능하다고 들었슴돠. 칼을 사용하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가 빠지면 새것으로 교환도 해주더군요.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사용하기 참 편합니다. --------컷코님의 글입니다.--------- ♬ 컷코? 그런 이름도 있었나요? 모두들 칭찬이 많은걸 보니 좋은건가봐요 전 결혼 16.7년만에 몇천원짜리 칼을 옆으로 제치고 작년 백화점에서 쌍둥이 칼을 과도랑 사봤거든요 쌍둥이에서 나오는 칼갈이에 칼을 가니 전 영~ 재미가 없었어요 쇠붙이는 좋은데. 에이,돈만 버렸다.했죠 몇천원짜리 칼을 그냥 장독대에다 쓱쓱 갈면 잘 들었거든요. 그런데 시골가면 칼 가는거 있죠.다들 아세요?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네 그걸 구해다 싱크대에서 갈아보니 너무 잘 들더라구요. 지금은 흡족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 (제쳐둔 옛날 칼은 게 손질할때나 닭고기 손질할때 그럴때 흐드레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