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06

변비를 고쳤어요..


BY 현주 2004-04-27

우리신랑 하루에 관장 안하면 큰일을 못 봣어요 그래서 제가 늘 걱정이 되었구요 치질수술 두번이나 하구요 아무리 먹어도 시원한 큰일한번 못봐서 힘들어 했는데 어느날 신문에 청국장 이야기를 읽고 요구르트제조기가 집에 있어 만들었어요 이삼일 지나니 우리 신랑 화장실에서 이렇게 시원하게 큰일보는거 처음이라며 큰 효과를 보네요 제조기로 만든것은 크게 거북하지 않고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신랑은 구수하데요 콩은 국삱으로 해야 좋구요 콩은 푹 붉려서 3시간 푹삶아야 해요 하여튼 적극 추천임다.. 청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