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일요일날 시어머니 생신을 할려고 하는데, 구절판 말고 월남쌈으로 해도 되는지... 식사는 직계가족 10명입니다. 매번 고기찜에 전등으로 했었는데 계절에 따라 싱싱한 야채를 써 볼까 생각 중이예요. 구절판은 모두 익혀야 하고 기름에 볶아서 하므로 뒷맛의 깔끔함이 강한 월남쌈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 고민 중이네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민녀님의 글입니다.--------- --------김효숙님의 글입니다.--------- s간단한 날치알 쌈은 어떨까요 볶을 필요도 없고 아주 간단해요 오이 당근을 4cm 정도 가늘게 채를 쳐서 접시에 예쁘게 담고 계란 분류해서 흰색 노랑색 얇게 부쳐 채치고 약간 식혀서 오양맛살도 같은 크기로 얇게 찢어 놓고 칼라별로 예쁘게 담으세요 그리고 가운데 냉동 참치 작은 그릇에 담고 또 작은 그릇에 담을것은 양파를 잘게 다져 소금에 살짝절여 꼭 짜서 참치 캔 국물을 짠다음 양파랑 참치랑 마요네즈로 살짝 버무려 담으세요.. 그리고 작은 깻잎을 씩어서 쌈으로 싸서 먹으면 간단하면서 상이 예쁘게 보이고 담백해요 냉동실에 항상 날치알 준배해 두면 손님이 올때 서두르지 않으면서도 성의가 있는 요리를 낼수가 있답니다. 맛있게 해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