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평님 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은 44입니다,노가다를 합니다 아마 태음인 같고요, 배가 많이 나오고 술,담배도 합니다, 혈압도 좀 높고요,근대 잡곡밥을 엄청싫어합니다,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고 해서 기력을 좀 보충 하려면 어떤걸 해서 먹일까요? 황기,오미자,맥문동,,이런걸 다려서 먹여야 하나요? 남편은 인삼을 좀 먹고싶어 하는데,, 견평님 생각은 어떤지요? 건평님이 말씀하신 밥따로 물따로 ,그렇게는 울남편은 절대로 못먹어합니다 좀 타신에 젖어 살고 고지식 하거든요,,한마디로 너나 그렇게 먹고 살아라,뭐 이딴식으로 말한다니까요,, 그래서 집에서 뭘 다려서라도 여름에 땀을 덜 흘리고 기력을 보충 할 뭔가가 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