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소박이 김치 담고 하루나 이틀 후면 오이가 물러져서 완전히 다 버려야 할 정도입니다 왜 그런건가요.남들 담그는 것처럼 했는데.. 비법 좀 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신정희님의 글입니다.--------- 오이를 자르지 않은 상태에서 소금으로 문질러 절인후, 절여진 오리를 잘라 오이소박이 형태로 칼집을 넣으세요. (오이를 토막내어 절인후 "물로 씻게" 되면 물러져서 못먹게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