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날 난생 처음으로 매실을 담았는데 설탕이 거의 녹아서 저으며 살짝 맛을보니 발효된 술맛 같이 나거든여. 예전 마트에서 사다 먹어봤던 것과 틀리게 단맛이 덜하구 과실주 맛비슷하게 나는데 일반적인 현상인지 궁금하거든여. 설탕 은 충분히 넣었거든여. 이러다 버리는건 아닌지... --------수민맘님의 글입니다.--------- 설탕량은 매실 중량과 1;1로 넣으세요. 만약 적게 넣었다면 지금이라도 더 넣으시구요. (예 : 매실 3K이면 설탕도 3Kg) 매실 담고 약 일주일 후에 보면 설탕이 밑에 가라앉아 있으니 잘 녹도록 고루저어 주시고 또 열을 간격으로 한두번 더 저어주세요. 그후에는 그냥 잘 밀봉해두었다가 3개월후에 드세요. 참고로 목록에 보면은 몇일전에 매실액기스 하고나서 그다음 매실을 버리지 않고 잘이용하는 방법을 올려 놓았으니 한번 찾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