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순환이 안되어서 인가요... 산후조리를 못해서 그런가요... 둘째가 더운계절에 태어나서 맨발로 다녔거든요. 아무튼 스트레스 받을때 더 발이 시린것 같구요. 물론 겨울에는 양말 안 신고는 잠을 못잘 정도구요 괴롭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