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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여름날 평상에서 먹던 된장박이 삼겹살구이


BY 정은자 2004-08-06

어릴적 엄마가 입맛이 떨어진 식구들을 위하여 된장박이 삼겹살구이를 해주신맛 지금도 잊을수가 없어 오늘 기억을 되 집어 실어볼까한다. 더운여름오후 평상에서 식구들끼리 모여앉아 숯불에 구워먹던 그맛^-^~~~ * 재료* 돼지고기300g 된장3큰술.양파중 2개. 풋고추2개. 빨간고추2개. 고추장1큰술.당근. 버섯.약간씩. 파. 마늘. 참기름 생강한쪽. 청주약간. 설탕. 물엿. 깨소금. 매운고추가루.일반고추가루 돼지고기는 미리 된장과고추장에 버무려서 냉장고에 넣어둔다. (숙성시킴) 양파는 나박나박썰고 고추도 어슷썰기하고 당근도 먹기좋게 나박썰기한다. 준비한 돼지고기에 모든재료들을 넣어서 버무린다음 매운고추가루와 일반고추가루를 넣고 먹음직하게 붉은색을 낸다. 매콤하게 너무달거나 너무짜지 않게 하는것이 비법 팬에 구워먹거나. 숯불에 구워먹으면 더운여름날 식구들의 입맛을 사로잡을수 있다. 이때 열무에 부드러운 입사귀에 싸먹으면 끝내줘요. ^-^인기짱 조미료는 절대로 안되요. 추가 위의 된장박이 삼겹살구이에 오징어나 낙지를 넣어서먹으면 오징어 삼겹살구이가됨 이때 마지막에 미나리를 넣어서 요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