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따로, 국 따로 아침준비하기 시간이 빠듯할 때는 콩나물 많이 넣고 쌀은 평상시보다 반가량만 넣은뒤 물을 자작하게 붓고 콩나물 비린내가 가실때 까지 뚜껑을 덮고 끓여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콩나물을 가장 맛있게 삶아내는 시간이 13분이라더군요. 다시 물을 두배가량 붓고 다진마늘 넣고 약한 불에서 푹 끓여 낸뒤 약간의 소금간. 기호에 따라 양념간장 곁들여 비벼 드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아침에 부담도 안되고 피로회복에 좋은 콩나물을 먹고 활동을 하면 몸이 가벼워서 하루를 알차게 보낼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