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매실을 사다가 담궜어요~ 어제가 딱100일이라서 열어봤는데, 설탕이 아래에 무지 많이 깔려 있더라구요~ 곰팡도 위에 좀 있어서 걷어내구~~ 매실즙 담고 나중 그걸로 매실주 담고 나중 그걸로 매실짱아찌 담는거 아녀요? 매실도 쭈글쭈글하고... 이거 잘된건가여? 왜이렇게 이상하게 된건가여? 첨 해봤거든여~ 울 시엄니는 설탕을 넘 많이 넣었다고 하시던데... 반찬통 같은데 담아서 김치 냉장고에 넣어둘껄 그랬나봐요~ 단지에 담아서 베란다에 뒀었거든요~ 설탕이 많이 남았는데 그대로 매실주를 하면 될까여? 아시는분 갈켜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