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고추가루 5근을 고추장을 담갔습니다 재료는 고추가루 -5근 옛날물엿 2.5kg 매실액기스-1.5리터 소주-4홉 매주가루 1kg 찹쌀가루 -1kg 집간장500리터 왕소금3컵 찹쌀가루는 물에 잘 풀어둡니다 너무 묽지 않게 솟가락으로 뚝뚝 떨어질정도 물을 1.5리터정도 끓이다가 풀어놓은 찹쌀가루를 나무주걱으로 저으며 불을 낮추고 끓입니다 북북 올라오며 끓어면 불을 끄고 식힙니다 찹쌀풀이 너무 묽으면 맛이 별로니까 너무 묽지않게 물을 조정하십시요 큰 그릇에 고추가루를 붓고 모든 재료를 다 넣고 나무주걱으로 고루가루 덩어리가 남지 않게 잘 젖습니다 마지막에 찹쌀풀 끓인것을 넣고 잘 저으며 농도를 조정합니다 주걱으로 고추장이 줄줄 흐르면 묽은것이고 뚝 뚝 부드럽게 떨어지면 적당한 농도입니다 묽은 것을 방지하기위해 미리 고추가루를 다 넣지말고 한 반근정도 남겨두었다가 묽으면 넣으면 됩니다 그렇게 잘섞어 하루밤을 재워둔후 다음날 왕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간을 보면서 약간 간간할 정도로 간을 하면 맛이 들면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