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참말로 울 남편은 허구 헌날 술을 마시는 편입니다 이래서 마시고 저래서 마시고 손님와서 마시고 기분나빠서 마시고.. 정말 이제는 나이도있는데 일주일이면 4번 이상 술을 마시고 들어 옵니다 새벽마다.. 꿀물에다.. 냉수에다. 정말 속이 탑니다 신혼때는 그것 조차도 즐거움으로 여기고 행복했는데 나이 들고 나니 이제는 지겹습니다.. 술버릇 고칠 방법 없나여?? 그런데 이상 한건 말입니다 구기자 액기스을 먹었었어 구기자 다림차 말입니다.. 아침저녁으로 한 봉지씩 먹고.. 보름정도 버티고 있는데.. 왠일입니다.. 정말인지 참말인지 새벽으로 속이 아프단 소리 안하고. 물을 찾지도 않아요... 그래서 물어 보았더니.. 구기자 가 그리 약용 효과을 낸다고 하네요 물론 헛개 나무가 간에 좋다고 하는 소리는 들었는데.. 구기자도 그리 좋다고 하네요 특히 간에 좋다고 하네요.. 정말 효과 봅니다.. 구기자포유 라고 쳐 보세요.. 그곳에 구기자가 많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