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하고 고추가 많이 생겼어요. 둘다 몽땅 냉동했다가 그때그때 꺼내서 생강은 주로 생강차로 끓여먹고 고추는 조리시 사용하려고 합니다. 고추같은경우는 냉동했다가 녹이면 흐물흐물해지던데, 파처럼 딱딱한 상태에서 바로 조리에사용하면 괜찬을런지요. 생강도 녹지않은 상태에서 차로 끓여마시면 제맛이 날런지요.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고운님의 글입니다.--------- 제 경험으론 괜찮습니다.(생강만) 몇일전 작년에 사두었던 마지막 생강과 대추를 많이 넣고 끊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고 싶을때 마다 따뜻하게 데워 먹고 있습니다. 전 그냥 마시지만 아이들은 꿀을 넣어 주면 생강의 매운맛이 엷어 져서 잘 먹습니다. 계절에 관계없이 아이들이 감기기운이 있을때 마다 끓여서 먹이고 있습니다. 고추는 전 별루인것 같아요 냉동실에서 꺼내어 놓으면 흐물흐물.. 전 싫터라구요, 풋고추의 이미지 손상, 품위손상 ^-^ 풋풋한 풋고추의 향이 나야만 제맛인듯 싶어요 차라리 장아찌를 해서 드심이 어떠실지?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