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꿀물(2인분) → 재료 무 200g, 생수 1컵, 꿀 적당량 → 만들기 ① 무는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갈아준다. ② 무즙에 분량의 생수를 부어 저어준다. ③ ②의 꿀을 적당량 넣고 저어 바로 마신다. ↘ Tip 무에는 비타민C가 많아서 술 마신 다음 몸에서 빠져나가는 비타민C를 보충해준다. 또한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빠져나간 당문을 꿀물로 보충해 해독에도 효과적이다. 한의학적으로 볼때 꿀물은 숙취보다는 기침감기에 더 효과적이다. ♣ 단감쥬스 → 재료 단감 2개, 탄산수 1과 1/2컵 → 만들기 ① 단감은 껍질을 벗기고 속씨를 제거한 다음 작은 크기로 썰어준다. ② 믹서에 감과 탄산수를 넣고 갈아 바로 마신다. ↘ Tip 단감에는 카탈라아제나 베루옥실이 들어 있어 이뇨 작용을 촉진하며 체내의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단감에 함유된 과당은 알코올을 분해하는데도 매우 효과적. 또한 감의 타닌 성분이 위점막을 오므라들게 해 위를 보호해준다. ♣ 식촛물(2인분) → 재료 보리차 또는 옥수수차 1컵, 양조식초 1/2큰술 → 만들기 ① 보리차 또는 옥수수차를 준비한다. ② 차에 식초 1/2큰술을 타서 마신다. ↘ Tip 식초는 보통 숙취 상태에서 나오는 아세트 알데히드를 빨리 제거해주고, 갈증을 해소시켜준다. 특히 감식초를 이용하면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이중의 효과를 볼수있다. 이왕이면 오렌지 주스나 보리 꿀물 등에 타서 마시면 특히 좋다. ♣ 토마토 쥬스 드라이진(2인분) → 재료 토마토 주스 1컵, 드라이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혹은 핫소스 1큰술 → 만들기 ① 토마토 주스에 드라이진을 넣고 저어준다. ② ①에 후춧가루 혹은 핫 소스를 섞고 얼음을 넣은 뒤 골고루 저어 마신다. ↘ Tip 토마토에 들어 있는 칼륨은 간장의 기능을 정상으로 회복시켜주는 약할을 한다. 여기에 열을 내는 드라이진이나 핫 소스를 섞으면 당장에 땀을 흘려 술독을 풀어줄수는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주스에 섞인 술기운이 올라 오히려 숙취가 더 오래갈수 있다. ♣ 카레라이스 → 재료(1인분) 냉장고에 있는 각종 재료(감자, 양파, 당근, 무, 대파, 햄, 고기, 기타) 250g, 밥 1공기, 인스턴트 카레 가루 3큰술, 물 혹은 육수 2 1/2컵, 설탕, 식용유 약간씩 → 만들기 ① 있는 재료들은 1cm 굵기로 깍둑 썰어준다. ② 깍둑 썬 재료들을 식용유로 볶다가 카레 가루를 넣고 볶는다. ③ ②에 분량의 물을 부어가면서 풀어 끓인다. ④ 푹 끓인 카레 소스에 설탕 약간을 넣고 간을 맞춰 밥에 부어 낸다. 탁 쏘는 카레 향이 숙취 해소를 도와준다. ↘ Tip 일단 술 마신 다음날은 각종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알코올 분해 작용시 손실되는 당분을 충분히 공급할수 있기 때문. 특히, 카레의 매콤한 맛은 몸에 열을 나게 해 술독을 풀어주는데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