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찹쌀,멥쌀,국산팥,소금약간, 찹쌀, 멥쌀을 7:3 으로 불린후 방앗간에서 빻아온다 (찹쌀만 해도 후즐근하고 ,멥쌀을 많이 넣으면 뚜걱뚜걱) 빻아온 쌀 가루는 뜨거운 물에 익반죽 하여 <옹심이>를 만들고 ..(뜨거우니 조심) 팥죽에 넣을 쌀도 미리 씻어 놓는다 국산팥은 구수한맛..잘 삶아진다 (가격조금 비싼편) 수입팥 <중국산>은 씁쓸하며 구수한맛 덜하며 잘 삶아지지 않는다 (가격저렴) 팥을 씻어 물을 충분히 붓고 (센불)에서 끓인다음 <중불>에서 팥이 푹~ 퍼질때까지 은근히 삶는다. 삶아진 팥은 으깨어 체에 걸러,앙금과 껍질을 분리한다. 걸러진 앙금은 윗물은 다른그릇에 담고,앙금 물을 적당히 불에 올려 끓인다. 앙금물이 팔팔 끌을때 씻어놓은 쌀을 넣어 퍼질때 까지 저어준다. 쌀이 익어 퍼질때,소금으로 간맞추고. 물이 작으면 받아놓은 윗물로 조절하며,옹심이를 넣으면서 저어준다. 옹심이가 다 익어서 하나씩 떠오르면 팥죽 완성. ※ 팥죽 끓이고 남은 옹심이는 냉동실에 넣고서...찹쌀 수제비,경단 만들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