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누나가 04년 5월에 결혼을 했는데 초기부터 살림을 잘 하더라구요,, 결혼하기 전에는 간단한 요리같은 건 마니 했는데 신경이 쓰이는 요리는 신경을 안썼는데요 이번에 가보니 놀랬습니다.. 특히 아직 애기가 없는 터라 매형하구 둘이 살아서 밥을 먹을때마다 하는데... 밥솥에 남은 밥....을 이렇게 처리하더라구요.>~! 밥을 버리지 않고 비닐팩에다 쌓아서 냉장고에 얼리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먹을때에 전자렌지에다 데워서 먹으면 ..그 맛은 밥을 한거나 안하거나 맛이 똑같았어요~ 아직 신혼인데 앞으로 이런걸 보면은 ..살림 잘 할꺼라 믿음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