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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세요.


BY 저도 경험 2005-01-17

우선 좌욕을 하세요. 대야에 따뜻한 (약간 뜨거운) 물을 받아 담그고 앉아있는 겁니다. 증기로 하는건 효과 없는듯하고 의료기상 가면 좌욕용 대야가 있어요. 전 수술했어요. 계속 놔두면 점점더 심해지니가 (변비나 피로여부에 따라 매우 고통이 극심해 지죠) 병원에 가서 진찰 받으세요. 대장항문 전문병원에 가시는게 좋구요. 가면 다 그쪽 환자라 민망할것도 없습니다. 애기 낳고 생긴 훈장이다 생각하며 저는 그냥 당당했어요. 식사를 잘하셔야 해요. 변비 안걸리게... 연고도 있다는데 저는 사용안해 봤어요. 수술은 사람에 따라 견딜만 하기도 몹시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저는 신경이 많이 몰려 있는 곳에 상태가 심해 무지 고생했지만 금방 회복하는 경우도 많아요. 명심하세요. 더 심해지기 전에 병원부터 찾으세요. 망설이는 사이 더 악화될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