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가 오래되어 교체하려고 합니다. 이사올 당시 7년정도 된거라 제작년 5만원주고 부품교체 했고요..작년말쯤 배관청소랑 해서 5만원 들었습니다...근데 며칠전부터 자꾸 점검 불이 하루에 한번내지 두세번 들어옵니다. 보일러가 이제 9년이 넘었어요...올 11월말이면 10년되니깐요... 이사를 갈지도 몰라 작년말에 배관청소 한번 하고 그냥 그냥 쓰려고 했는데... 이사오고 부터 매년 5만원 정도씩 들어가서 아예 이참에 보일러를 교체하는게 장기간으로 보면 연료비도 절약 되고 신경 쓰이는 일도 적을것 같아 큰맘먹고 알아보는데 어디것이 괜찮은지 결정을 못하겠네요... 경동과 귀뚜라미 중에 고루려고 하는데 써보신 분들 의견 좀 주세요. 지금건은 롯데건데 넘 불편하더라고요. 온도 표시도 없고 그냥 저온 중온 고온으로 만 나눠져 있고... 암튼 경동도 요즘 많이들 쓰는것 같고 귀뚜라미는 왠지 귀에 많이 익어 괜찮을것 도 같고... 잔고장 없고 연료비 절감되고 온도가 숫자로 나오는 것이었음 좋겠는데... 보일러를 첨 교체하려보니 넘 많이 아는것이 없어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좋은 의견 많이 많이 부탁 드립니다...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