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안녕하세요 여태껏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김치로 연명???????? 하고 있는 결혼 7년차 주부입니다 물김치 배추김치 깻잎 기타등등 김치종류는 거의 다 얻어먹으며 지냈는데, 울 애기들이 (7세 5세) 깍두기를 넘 잘먹는거예요 분식집에 들르면 반찬으로 깍두기가 나오면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그 조그만 입으로 조물조물........... 보기만 해도 이뻐죽겠더군요 그래서 부모님들께 좀 담아주세요 하면 되겠지만 넘 염치?가 없는 것 같아서욯ㅎㅎㅎㅎㅎㅎㅎ 이번엔 제손으로 직접 담궈 우리 새끼들 입에 맥여주고 싶네요 님들의 비법 좀 알려주심 안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