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청담대에 놀러 간적이 있는데 중간에 매트회사에 들러 이야기를 들었어요. 매트에서 제일루 중요한것 전자파가 차단되어야 한다고 하대요. 그런데 싼 매트에 경우엔 전자파가 흘러 나와 우리몸을 나쁘게 만든대요. 솔거회사라고 하는데 매트가격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더블한장에 120만원하고 조그마한것 하나도 30만원돈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발 지압하는 매트하나 샀는데 그것도 25만원하더라구요. 그런데 중요한건 우리눈으로 전자파의 생성여부를 알수 없다는 거에요. 쓰신 분들이 좋다고는 하는데 글쎄 정확하게는 말씀드리기가 정말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