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셋과 시부모님 우리부부 이렇게 함께 살고 있습니다. 떨어져서 살다가 함께 하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새해들어 서로 입장을 생각하고 배려하자는 주의로 나가려 합니다. 이번에 어머님이 별원에 입원하였다가 퇴원하신뒤로 더욱 한번 이라도 형제도 더 모이려 하고 제가 마음을 비우고 있답니다.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