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돼지고기 간것과 소고기 간것을 동량으로 사용합니다.(반근+반근) 갖은 양념하셔서 작게 만드셔도 되고, 저는 양파를 통으로 썰어서 적당한 크기의 양파 안에 고기 소를 넣어서 부치기도 합니다. 두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두부의 속을 조금 파서 고기 소를 넣어 계란 씌어서 놓으면 어른도 좋아합니다. 고기 양념하실때 야채가 적게 들어가면 맛이 좀 덜하구요, 두부를 으깨서 양념을 하시면 조금 빨리 쉬니까 여름에 생각하셔서 만드셔야 해요. 조금 크게 만드셔서 얼렸다 부치면 식빵속에 넣어서 토스트처럼 먹을 수도 있구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엄마이신것 같네요. 자꾸 하시면 많이 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