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7일이 생신인데 4월2일 주말에 하려고요 상차리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데,,무엇으로해야할지 고민스럽네요 그래서 문을 두드렸어요.. 지혜롭고 현명한 대답 부탁드려요 제는 외며느리면서 시누이가 3명있어요 시누이 노릇하는 사람없고, 그냥 그냥 지내는 그런 이웃같은 분위기 제 생일은 미역국도 못먹고 시어머니가 말로만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 미역국도 못끓여주고 미안하다 어쩌고 저쩌고.....그러면서 현금 10만원으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그런분 내가 생신상 걱정해야하나 했지만...골똘히 그냥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할 도리 사람도리는 하고 살자.. 상대방이 안한다고 똑같이 행동하면 똑같은 사람 힘들고 해도 마음만은 편하자.. 그것이 나에 결론입니다. 잘하지도 못하지도 도리만 하자... 생신상 모두 평범한 상차림 갈비, 잡채, 미역국, 전 이런것들 이잖아요????????????? 중요한건 음식을 잘못해서 걱정걱정.... 추천해주실분.. 추천음식 부탁드려요 방법또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