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해마다 (결혼25년차) 하지만 매 번 맛이 다르더군요. 근데, 이젠 요령이 조금 생기더군요. 쨈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설탕을 넣지말고 딸기를 오랫동안 끓이는 거에요. 한 참 졸인후 설탕을 쬐금만 가미하면 아주 맛있는 쨈이되더군요. 그렇게 하면 일년내내 냉장고에 두고 먹어도 변하질 않데요. 그리고 설탕을 넣고 졸이다가 국자나 주걱으로 떠서 흘릴때 똑똑 떨어지면 거의 다 된거구요, 아니고 주루루 흘러 내리면 더 졸이라는 거더군요. 제가 해본 경험이니 참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