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8살된 사람입니다 재가 재혼을 해서 살고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본남편과이혼도 안하고 지금에 남편과 딸아이 하나낳고 살고있습니다 정말 저는 죄인이지요 너무답답하고 괴롭습니다 전남편이 이혼도안해주고 지금 남편은 너무잘해주는데 사는게 힘들어요 외국에살다보니 마음데로 하고싶은거 마음데로 못하고 5년을 살았는데 이제 직장 다닌지 5계월 그동안 재가벌어서 살았어요 그래서인지 항상 저한테 미안한 생각으로 살고요 재가 힘든건 전남편 보고 이혼하자고하니까 해준다고 하는데 외국에 사니까 협이이혼이 힘드네요 그리고 전남편한테 딸이둘있는데 큰애가 얼마전부테 사타구니가 아프다가 걷지을 못한데요 그리고 작은애는손가락이골절되서 두번이나 수술을 했데요 남편은 배에 혹이있다고 조직검사을 받아야한다고 하네요 병원에서는암일거라고 하는데 정말 어떻케해야할지 큰애가 초등학교1학년때 가출을 했었나봐요 하루 놀이테에서 자고들어왔데요 지금은5학년인데 마음을 많이잡ㅇ았나봐요 저로인해 두아이와한남자의인생이 쑥밭이된는데 재가 어떻해야할까요 정말 갈등입니다 전남편이의처증때문에 집을 나왔는데 지금다른남자랑 사는걸알고있고 그러타고다시여기애을 버리고 들어갈수도없고 인생선배님들 재애기을 듣고 조언좀해주세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