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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기살리기..사랑과 격려에 생고기를 더해라.


BY ohj1109 2007-04-06

이제 결혼 일년차 새내기 주부 입니다. 신랑과 4년 열애 를 했습니다. 새내기 주부라고 하지만 자고있는 딸이 있으니깐.. 꼭 새내기라고 할수도 없겠네요.ㅋㅋ 서로 눈빛과 숨소리만 들어도 알수있는 사이니깐 저희 천생연분이죠.. 그러니깐 이렇게 이쁜 딸도 벌써 있는거구요.. 제가 남편 기 살리기 위해 하는 일은... 글쎄요.. 남편을 믿는거... 잘했다고 말해주는거.. 제가 믿고 따라주고 존중해 주어야 밖에서도 남들이 그럴꺼라 생각합니다. 친구들을 만났을때에도 존중해주고 네... 하면도 오빠가 하는건데 뭐.. 알아서 했겠지.. 잘했어.. 한마디에 울 신랑은 으쓱합니다 아무리 맛있는것을 해주어도 이렇게 한번 해주는것이 젤 좋네요.. 기를 살리기 위해 또 해주는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울 신랑 좋아하는 생고기 사주는거요.. 뭐 먹고 싶어 하면 생고기를 외칩니다.. ㅋㅋ 그럼 담날 힘이 난다나... 자기 몸은 끔찍히 생각 하는 사람이라.. ㅋㅋ 여보....오늘 저녁도 생고기 사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