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나 버거킹 가면 감자칩이 양도 적고 넘 비싸단 생각 많이 했어요, 집에서 하는 방법 라면 하나 끓일수 있는 두꺼운 냄비 하나와 식용유 약간. 감자는 집집마다 한 박스있지 싶네요. 워낙 싸니까.. 감자는 두껍게 채 쓸고.. 냄비에 채쓴 감자가 잠길정도의 식용유 붙고 뜨거워 지면 (감자 칩 하나 넣어서 튀기질 정도) 감자 넣어 튀깁니다. 많은 양의 감자는 몇번 나눠 튀기면 되니까 한번에 다 튀기지 않아도 됩니다. 2-3분 튀겨서 식은후 냉동실 보관 먹을 때마다 조금씩 그 냄비에(아까 그 냄비 그대로 그 식용유 그대로) 튀기면 파는 감자칩 보다 훨 고소하고 기름깨끗하고 좋아요. 아참참 그릇에 담고 감자는 역시 소금을 약간 뿌려서 먹는 센스..^^ 우리 서방님 야참으로 수시로 튀겨줌.. 감자 벌써 2박스채 먹어요. 살찌는건..인생이 어차피 먹는 재미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