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플티 김밥장수 아주머니로 변신했었답니다....
지난주에 신랑이랑 쇼핑 봐와서 토요일에 싸가려고 준비했었거든요...
큰언니가 출장갔다가 11일만에 오기도 하구~~
저 이러고 살아요 하고 자랑도 할겸 겸사 겸사~~
맛이 없어도..맛있다고..좋아해준 가족들에게 감사~~~
다시마 밥을 지었어요....
더 맛있다고 하는데~~그냥 밥 위에 다시마 5장 올려서 밥을 지으면~끝
밥은 8인분 했다가..2인분 추가했어요
잘 셋팅하구
요놈들도 알차게 준비하고..
나중엔 김치 ..치즈도 합류....시금치랑 어묵은 모자라서 2번 만들구요~
엄마가 혼자 있을때 싸먹으라고 김을 주셔서 만들어 봤어요...
저흰 양념김만 있어서요...
어찌 어찌 이렇게 ~~완성 했답니다 ㅎㅎㅎ
키키~어때요 제법 모양은 김밥이죠~
참기름을 잔뜩 발라서 놓았더니....
다 스며들었더라구요...
무슨 기름을 바르는건지 몰랐는데...ㅎㅎ
신랑이랑 쇼핑 가서 싸게 사온 시금치...
근데 시금치는 포항초보다 맛이 없어요.......
포항초는 좀 큰게 2500원이고
시금치는 큰게 1400원이더라구요.....
포항초만 먹다가 한번 사봤는데...영 아니올시다네요~~~
담엔 포항초를 사와야겠어요~~
플티 주말에 이라고 놀았답니다~~~
모두 행복한 한주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