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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봄소풍에 김밥이 빠질수 없지요~


BY happy725 2008-04-03

토요일 플티 김밥장수 아주머니로 변신했었답니다....

 

지난주에 신랑이랑 쇼핑 봐와서 토요일에 싸가려고 준비했었거든요...

 

큰언니가 출장갔다가 11일만에 오기도 하구~~

 

저 이러고 살아요 하고 자랑도 할겸 겸사 겸사~~

 

맛이 없어도..맛있다고..좋아해준 가족들에게 감사~~~

 

 

다시마 밥을 지었어요....

 

더 맛있다고 하는데~~그냥 밥 위에 다시마 5장 올려서 밥을 지으면~끝

 

밥은 8인분 했다가..2인분 추가했어요

 

 

잘 셋팅하구

 

 

요놈들도 알차게 준비하고..

 

나중엔 김치 ..치즈도 합류....시금치랑 어묵은 모자라서 2번 만들구요~

 

 

엄마가 혼자 있을때 싸먹으라고 김을 주셔서 만들어 봤어요...

 

저흰 양념김만 있어서요...

 

 

어찌 어찌 이렇게 ~~완성 했답니다 ㅎㅎㅎ

 

 

키키~어때요 제법 모양은 김밥이죠~

 

 

참기름을 잔뜩 발라서 놓았더니....

 

다 스며들었더라구요...

 

무슨 기름을 바르는건지 몰랐는데...ㅎㅎ

 

 

신랑이랑 쇼핑 가서 싸게 사온 시금치...

 

근데 시금치는 포항초보다 맛이 없어요.......

포항초는 좀 큰게 2500원이고

시금치는 큰게 1400원이더라구요.....

 

포항초만 먹다가 한번 사봤는데...영 아니올시다네요~~~

담엔 포항초를 사와야겠어요~~

 

플티 주말에 이라고 놀았답니다~~~

모두 행복한 한주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