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맘에 쏙 드는 음식물 처리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친구들 신접 살림살이에 꼭 안 삐지고 준비하던 때가 있었지요.
여타 홈쇼핑에서도 사용 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센스 없는 주부인냥 떠들던 때를 기억 하시는지요.
제 주변에는 사서 쓰고 만족 한다는 사람을 6명 중에 아무도 못 봐서요.
그닥 추천은 안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