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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BY 아점마 2009-07-17

씽크대 탈수기가 있는 아파트에 입주했었는데요

물기는 없어지는데 뚜껑에 찌꺼기가 묻고 지저분해서

쓰지 않고 있다가 울 신랑이 60만원주고 분쇄기를

설치해주더라구요.

첨엔 돈떄문에 투덜투덜했는데 사용해보니 웃음이 절로 나와요.

정말 돈이 아깝지않을 만큼 편리하고 깨끗해요.(설치는 씽크대 배수구에 해요)

너무너무 좋아요.

근데 아직 이름은 모르겠네요.

알고싶으심 알아봐서 답해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