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대 탈수기가 있는 아파트에 입주했었는데요
물기는 없어지는데 뚜껑에 찌꺼기가 묻고 지저분해서
쓰지 않고 있다가 울 신랑이 60만원주고 분쇄기를
설치해주더라구요.
첨엔 돈떄문에 투덜투덜했는데 사용해보니 웃음이 절로 나와요.
정말 돈이 아깝지않을 만큼 편리하고 깨끗해요.(설치는 씽크대 배수구에 해요)
너무너무 좋아요.
근데 아직 이름은 모르겠네요.
알고싶으심 알아봐서 답해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