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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아침국 vs 푸짐한 저녁국


BY wisdom77 2010-01-13


입맛 없는 아침엔, 맑고 담백하게!

 

 



1.두부명란젓탕

☆ 필요한 재료
두부 1모, 명란젓 100g, 새우젓 1큰술, 실파 4뿌리, 소금·참기름 약간씩, 다진 마늘 2작은술, 물 4컵

★이렇게 만드세요


1.두부는 2×4cm 크기로 썰고 명란젓은 2cm 길이로 토막 썬다.


2실파는 깨끗이 다듬어 씻어 3cm 길이로 썬다.


3.냄비에 물을 붓고 끓이다가 새우젓과 소금으로 간한 뒤 두부를 넣고 끓인다.


4.두부가 부들부들해지면 명란젓을 넣고 불을 약하게 줄여서 좀더 끓인 뒤

다진 마늘과 실파를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약간 넣는다.

 

 



2. 팽이버섯북어국

 

☆필요한 재료

북어채 100g, 팽이버섯 1봉지, 달걀 2개, 대파 ½대, 다진 마늘·국간장 2작은술씩, 참기름 1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식용유 약간씩, 물 4∼5컵

★이렇게 만드세요


1.북어채는 흐르는 물에 씻어 불린 뒤 물기를 꼭 짜고 2∼3cm 폭으로 썬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작게 뜯고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2.북어에 참기름, 다진 마늘,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밑간한 다음

식용유 두른 냄비에서 볶다가 물을 붓고 끓인다.


3.거품을 걷어내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팽이버섯과 대파를 넣고

한소끔 끓인 뒤 달걀을 줄알 친다.

 

 

 

3. 어묵탕

☆필요한 재료

어묵·무 200g씩, 마늘 1통, 대파 ⅓대, 마른 고추 2개, 진간장 1큰술, 소금 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멸치다시마장국 4컵

★이렇게 만드세요


1.어묵은 2×4cm 크기로 썰어 끓는 물을 끼얹어 기름기를 뺀다.


2.무는 2×3cm 크기로 나박나박 썰고 마늘은 껍질을 벗겨 통으로 준비한다.

대파는 3cm 길이로 썰고, 마른 고추는 반으로 썰어 씨를 빼낸다.


3.냄비에 멸치다시마장국을 붓고 무를 먼저 넣어 끓이다가 무가 익으면

어묵과 통마늘, 고추를 넣고 맛이 우러나게 푹 끓인 뒤 진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4.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그릇에 퍼 담고 후춧가루를 뿌려 낸다.

 

 

 

4. 감자맑은국

 

☆필요한 재료

감자 2개, 양파 ½개, 멸치다시마장국(멸치 1줌, 다시마 10cm 길이 2장, 물 5컵),

홍고추 1개, 실파 4뿌리, 다진 마늘 ½큰술, 국간장 2작은술, 소금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멸치는 다듬어 냄비에 다시마와 물을 함께 넣고 끓이다가 중간에 다시마는 건져내고

멸치는 5분 정도 더 끓여 체에 거른다.


2.감자는 껍질을 깨끗이 벗겨 1cm 폭으로 굵게 막대썰기한다.

양파도 반 갈라 굵게 채썬다. 홍고추는 어슷하게, 실파는 3cm 길이로 썬다.


3.냄비에 멸치다시마장국을 붓고 끓이다가 감자와 양파를 먼저 넣어 익힌다.


4.감자가 푹 무르면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뒤 홍고추와 다진 마늘, 실파를 넣고

한소끔 끓여 불에서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