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쓸모 있는 화장실을 만들려면? 화장실 & 욕실 수납 1 |
| 화장실에는 필요한 물건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수건과 휴지는 떨어지면 안되니까 항상 여분의 것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각종 세제와 목욕용품, 화장실 청소도구도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따라서 거실과 방에만 수납의 필요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화장실 또한 효율적이면서도 위생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만들어야 한다. 화장실 인테리어와 함께 수납공간도 함께 신경 쓰면 최고의 화장실이 될 것이다. | ||
| ▶물놀이 장난감은 세탁망에 세탁망은 가볍고 어디에나 걸기 쉬워서 유용하다. S자형 고리를 활용해서 샤워 커튼 봉에 걸거나 양쪽 끝에 흡착판을 달아 벽에 걸어보자. 물이 잘 빠지므로 아이의 물놀이 장난감을 보송보송하게 보관하기에 그만이다. ▶소모품은 수납 가능한 양만 청소용 세제, 생리용품, 화장지 등을 구입하는 양을 잘 조절한다. 수납할 수 있는 공간에 최대한 들어갈 수 있는 양을 가늠해서 그만큼만 사면 수납공간이 없어 여기저기 쌓아둘 일이 없다. | ||
| ||
| . 녹슬기 쉬운 면도칼도 문제. 세면대 위쪽에 조그만 후크를 두 개 나란히 걸고 면도칼 날 부분을 후크에 걸어 보관하면 편하다. ▶세면대 밑 활용하기 자리를 차지하는 배수관을 피해 데드 스페이스에 수납한다. 세면대 아래 쏙 들어가는 낮은 스툴을 놓고 그 위에 물건을 올려놓는다. 젖지 않는 플라스틱 수납 상자를 놓아도 좋다. |
| 쓸모 있는 화장실을 만들려면? 화장실 & 욕실 수납 2 |
| ▶플라스틱 세제함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의 세제함은 욕실 수납 케이스로 활용하기에 그만이다. 물에 젖지 않을 뿐 아니라 손잡이가 있어서 걸어두기도 편하다. 아기의 물놀이 장난감을 담거나 샴푸와 린스, 보디 젤 등을 한꺼번에 담아놓으면 깔끔하다. 뚜껑 달린 세제 용기라면 생리대 보관함으로도 좋다.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세제의 잔향이 남아서 기분도 좋다. | ||
| ||
| ||
| 마련이다. 한쪽 귀퉁이에 스툴을 놓고 그 위에 바구니나 상자를 올려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세탁기는 벽돌 위에 부득이하게 욕실 안에 세탁기를 놓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세탁기를 놓을 자리에 먼저 벽돌을 여러 개 쌓아서 괴어놓고 그 위에 세탁기를 올려놓는다. 세탁기 밑의 빈 공간에는 비닐이나 플라스틱 바구니를 넣어 세제류를 수납해도 좋다. ▶샤워커튼에 포켓 더하기 목욕탕에는 작은 소품들이 가득하다. 두꺼운 샤워커튼을 걸었다면 비닐 포켓을 핸드메이드로 달아보자. 성기게 바느질을 하거나 핀으로 고정할 수 있다. 비닐 포켓에는 가벼운 소품을 보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