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맞벌이 부부였다가 제가 임신을 하는 바람에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어요
거의 집에만 있어요 ~제가 밖에 나갈 시간은
4-5시 사이에요
남편이 아침에 밥대신 빵을 먹고 다니는데
그 빵을 사러 갈때요
저희 동네에 뚜레쥬르가 있는데 뚜레쥬르는
빵을 매장에서 직접 다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밀가루도 특별한 밀가루를 사용하고 ~
그래서 신랑 아침빵은 거의 뚜레쥬르에서 구입해 먹고 있어요
뭐 샌드위치 부터 식빵 까지 거의 다먹어 봤는데 ~
다 맛있더라구요 ~
신랑이랑 아침에 같이 빵을 먹다 보니까
뱃속에 아이가 빵순이가 되어 나올지 살짝
걱정은 되지만 ^^ 무거운 몸으로 밥하는거보다는
빵사러 가는게 훨씬 좋으네요 ^^
밥은 저녁에만 해도 되니까 ^^
저희 동네 뚜레쥬르에 항상 4-5시에 가면 포카치아라는 빵이
없더라구요~ 먹고싶어도 없으니까 못먹엇엇는데 ~
오늘은 좀 일찍 가서 사와야겠어요 ~
남편 아침빵으로 ~ 제 지금 간식으로요 ~
이사진이 포차이아에요 ^^ 맛나보이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