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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와 자반삼치가 만났다! ‘유자자반삼치’


BY 루쿨루스 2011-06-10

삼치는 등 푸른 생선으로 영양가가 풍부하기로 널리 알려져 있는 반면에 비린내가 많다는 특징이 있죠.

하지만 등푸른 생선을 조리 할 때 식초, 마늘, 생강 등 향이 강한 양념이 함께 하며 비린내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달콤한 유자와 부드러운 삼치 살이 어우러진 ‘유반 자반 삼치’를 아시나요?

 

상큼한 유자 향이 어우러져 맛이 비리지 않고 달콤 상큼 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생선요리로

생선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영양식으로도 그만이랍니다.

 

대형 할인마트에서 마리 당 3,980원에 판매하였던 여수 유자자반삼치를 농수산전문소셜커머스

그린애(http://www.greenae.com/) 11~12팩 기준 27,000원(마리 당 2,250원)에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수 유자 자반 삼치는 국내산 재료를 엄선하여 머리 꼬리 내장과 핏물을 제거 한 후, 유자엑기스에 담가 적신 후 숙성시켜

비린내가 적고 맛이 단백하며 육질이 탄탄하여 구울 때 잘 타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최고의 고흥 유자에 숙성하고, 남해의 맑은 해풍으로 건조해 정성껏 만들어 향과 맛을 두 번 만족 해주는 ‘유자 자반 삼치’를

그린애에서 저렴하게 구매 해 보세요.

 

 

http://www.greena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