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90원 커피로 유명한 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크런치 오븐>
아침 일찍 회사 가는 날 들리는 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크런치 오븐에서 오늘도 베이글과 커피를 샀습니다.
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크런치 오븐의 평소 풍경은 늘 사람들이 줄 서 있었는데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다행히도 줄이 길지 않았어요.

< 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크런치 오븐 어니언 베이글과 쿠키들>
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이면서도 숍인숍 형태로 롯데마트 안에 있어서 다른 물건도 커피도 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바나나도 조금 사서, 아침엔 커피한잔으로 그리고 바나나와 베이글은 점심으로 ~^^ 쿠키는 야식으로 해결할 생각이었죠~

<크런치 오븐이 자랑하는 990원 커피>
지난 여름 편의점의 1000원 커피가 많이 팔렸다고 했는데요. 여름에 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크런치 오븐도 점심시간이면 직장인들이 많이 사갔는데요. 편의점에서는 그냥 액상을 얼음에 넣는 거지만, 크런치 오븐의 커피는 커피머신으로 제대로 뽑아주니, 역시 맛에서 차이가 느껴지죠.
크런치 오븐의 커피는 끝 맛이 쓰지 않고 깔끔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자주 찾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점심 베이글과, 바나나 그리고 둥글레차~^^
업무량이 많아서 점심을 못 먹는 날에는 이렇게 해서 먹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크런치 오븐 어니언(양파) 베이글>
크런치 오븐의 베이글은 크기도 크고 두께도 상당해서 먹고 나면 배가 든든하거든요
특히 어니언 베이글은 단백 하면서도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해서 좋아요. 꼭 건강식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고나 할까~^^

오늘 저 먹는 걸 보고 동료가 다이어트 하냐고 했는데요. 얼마 전 뉴스를 보니까, 크런치 오븐에서 과일도시락도 판다고 봤는데, 베이글과 각종과일과 같이 먹으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바쁠 때 열량 및 비타민 등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을 테니까요.
왠지 건강식을 하는 기분이랄까~ 아무튼 오늘 하루는 크런치 오븐과 함께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