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프라이팬 결국 사서 기분 좋아요!
이번에 우연히 테팔 프라이팬을 사게 됐습니다.
지난 주 우연히 남편과 마트에 갔다가 테팔 프라이팬을 봤는데요.
친구가 그렇게 쓰고 싶다고 하던 얘기가 떠올랐어요.
이 때다 싶어서 샀는데요.
프라이팬을 바꿀 때가 되기도 했거든요.

살림 한 번 제대로 해보자고 다짐하면서 매장에서
테팔 프라이팬을 샀는데요.
제가 산 테팔프라이팬은 주부생활 5년 이상한테 추천한다고 하더라고요.
저한테 딱이라,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완전히 신기했습니다.

괜히 사람들이 테팔, 테팔 하는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요.
우선 제가 흔히 생각하고 있던 게 '코팅'인데,
코팅도 중요하지만 프라이팬 바닥이 중요하다네요.
바닥이 단단해야 코팅도 오래가고
제대로 된 프라이팬이라고 마트 직원분이 알려주셨는데요.
테팔이 유명한 이유도 바닥이 단단해서 코팅이나 다른 프라이팬 기능들이 빛난다네요.

아이들 공부든 주방 살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잘 하는 것 같네요.
테팔 설명서 보니 인텐시움 3D 코팅이
테팔 프라이팬의 자랑거리인 것 같습니다.
집에 가져다 뒀는데, 두기만 해도 엄청 설레는 그런 기분이 드네요.
역시 도구가 좋아야 살림할 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