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란이 몸에 좋지만
껍질을 까는 일이 번거롭고
국을 끓이는 노하우도 필요해 자주 사지는 않습니다.
추석이 가까워 오기에
재래시장에 갔더니 토란이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
너무 굵지 않고
동글동글한 모양의 토란이 좋다고 합니다.
올 가을 햇볕이 좋아
토란이 잘 자랐다고 합니다.
가격이 비싸지 않으니 토란을 한 번 구입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