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청국장 생각이 났습니다.
재래시장에 청국장을 만들어 파는 할머니가 계셔서
청국장과 손두부를 사가지고 와서
보글보글 끓였습니다.
청국장 냄새가 좀 나긴 하지만
구수한 맛은
어머니 손맛 그대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