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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BY 큰눈이 2013-10-16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청국장 생각이 났습니다.

재래시장에 청국장을 만들어 파는 할머니가 계셔서

청국장과 손두부를 사가지고 와서

보글보글 끓였습니다.

청국장 냄새가 좀 나긴 하지만

구수한 맛은

어머니 손맛 그대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