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들이 셋인데...
진짜 한참 커가는 울 아이들 뒤돌아서면 배고픈가봐요..
어쩔때는 힘들고 지쳐서 살짝 짜증아닌 짜증이 날때도 있지만..
엄마니까...어쩌겠어요...
근데...들어가는 부식비도 장난아니더라구요
단돈 1~2만원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네요..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에 임박몰이라고...
유통기한 임박한 식품 엄청 할인해주는걸 알게됐어요
그동안 유통기한에 대한 알지 못했던 상식도 알게 되고..
여튼 엄청 저렴하네요
한번 들러서 구경해보세요
http://hellojob.lu.to 홈페이지 오른쪽 제일 끝에 배너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