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칼럼니스트 김영미님의 노르웨이 냉장 연어 타타키~!

타타키는 겉만 살짝 익혀.. 회와 구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요리라지요.
그렇기에 스테이크용 소고기나 참치, 연어 등 신선한 횟감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랍니다.
회로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들면 "00 타타키~" 만드는 재료에 따라 제목이 틀려지겠지요~
싱싱한 베이비채소와~ 상큼한 드레싱을 곁들여 냠냠... ^^
살짝만 구울거라 그리 어렵지 않구요.. 보기에도 근사해보여서...
직접 공들여 만든티도 팍팍! 내고~~~ㅎ
재료(2인분)
연어횟감 덩어리(150g), 베이비채소(2줌), 양파(1/2개), 그린올리브(3개), 블랙올리브(3개), 쪽파(2줄기)
양념 - 참깨(1), 검은깨(1), 소금, 후춧가루(약간)
드레싱 소스 - 간장(1)+ 올리브오일(2)+ 다진마늘(0.5)+ 식초(0.5)+
레몬즙(0.5)+ 매실청(0.5)+ 씨겨자(0.5)+ 와사비(0.3)+ 생수(1)
※ 계량은 밥숟가락과 종이컵(200ml)으로 합니다.

1.마트에서 구입해온 노르웨이산 냉장연어에요.
이틀에 한번씩 싱싱한 연어가 들어온다고 하네요.
저는 제가 원하는 모양대로... 통으로 썰어주세요~~ 말씀 드리니,
이렇게 바로 싱싱한 연어를 회로 떠서 주시더라구요. ^^
특히 회로 먹는 연어의 경우엔 꼭 냉장연어.. 싱싱한 횟감으로만 드세요.
그 외 냉동된 구이용 등은 꼭 모두 익혀 드시구요.. ^^
2.넘 싱싱해서 바로.. 못 참겠어서 조금 조각 내어 맛보기. ^^
완전 부드럽고 살살 녹네요 녹아~ㅎㅎ
3.먼저 양파(1/2개)는 얇게 채썰고,
쪽파(2줄기)는 송송 썰고, 올리브도 얇게 원모양으로 썰어두고,
4. 베이비채소와 채썬 양파는 찬물에 10분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주고,

5.먹기좋게 썬 냉장연어는 참깨(1)+ 검은깨(1)+ 소금, 후춧가루(약간)에 모두면을 묻혀주고,
6.기름기 없는 달군 팬에 센불에 모든면을 살짝씩 구워 주고,
7.베이비채소와 양파는 스피너에 돌려 물기를 빼고,
8.드레싱 소스 재료를 한데 섞어주고,
접시에 채소와 양파채를 깔고,
그 위 로 구운 연어를 올리고 송송썬 쪽파와 올리브를 얹어,
만들어 둔 드레싱을 곁들여 마무리.
겉만 살짝 구워... 고소하면서도 구이와 속안의 부드러운 연어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타타키~ ^^
아주 살살 녹습니다..........ㅎㅎㅎㅎ
사진, 글, 스타일링 - 푸드칼럼니스트 김영미(http://blog.naver.com/ymgs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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