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돌아다니다‘레이먼킴 라면’이라고 뜬게 있길래페북 들어가봄
레이먼킴우육탕면먹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신기했어요 ㅋㅋㅋ

셰프는 왠지 매일 코스로 차려 먹을 것 같은데 ..
(막상 집에 가면 요리하기 귀찮겠죠?)
하긴 배고플 땐 라면이 최고죠 (역시 다 같은 마음이구나)–
궁금하기도하고 신제품이란 말에 또 혹해서 나도 사먹어봤어요

먼저….면이 두꺼워서 그런지 쫄깃쫄깃한 식감이 꽤 좋았고
면이 두꺼워서 금방 안 익을 줄 알았는데 일반 라면보다 일 분 정도 더 끓이면 될것 같아요.
일반 라면 국물보다 더 얼큰한 편이고
샤브샤브 먹고 마지막에 칼국수 넣고 끓여먹는 기분이에요.
전 보통 라면 하나 먹음 밥까지 말아줘야 배가 차는데
우육탕면은 면발이 두꺼워서 그런지 라면 하나로도 꽤 든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