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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은 역시 달래!


BY 세가지보물 2017-04-13

지난주에 앞마당에 심은 달래를 친정엄마가 캐 오셨고, 남편도 퇴근길에 다른 곳에서 캐 온 달래.

봄나물은 역시 달래! 

 

그래서, 저는 우선 달래 된장찌개를 끓이고,

봄나물은 역시 달래! 

 

그 다음으로 달래무침을 만들었어요.

봄나물은 역시 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