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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소박하게 <봄나물무침>


BY 사교계여우 2017-04-13



특별한 레시피는 없지만
조물조물 소박하게 무쳐내도 맛있는
<봄나물무침>






조물조물 소박하게

내가 만든 무,오이생채

아직 무가 맛있고 오이향이 확실히 겨울과 다르다.
설탕, 식초 안 넣고 담백하게 무쳤다.




조물조물 소박하게
유채된장무침.

만들기 번거롭고 엄마 나물 맛이 나지 않아서 그렇지
역시 봄엔 봄나물이 최고다.






조물조물 소박하게

 

 

유채된장무침,무생채, 우엉채조림, 송송썬 하얀김치 

유채가 싸길래 2봉 사서 무치고 국 끓여서 일주일 먹고 있다.






조물조물 소박하게

역시 나물 비빔밥이 최고.



쌉싸래한 봄나물 한 입 물면 알싸한 흙내가 가슴에 봄을 전한다.
돈 들여 건강음료, 비타민제 찾기보다 제철 식품이 피로해소에 최고로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