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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겉절이


BY 써니규니 2017-04-20

 

 

 

봄동 겉절이 

 

 

4월의 중반으로 넘어서기 초여름의 날씨네요..

 

매주 목욕일 아파트 장날 다양한 종류의 봄나물이 가득하네요..

 

 

2월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봄동으로

국도 끓이고, 나물도 해먹고, 무침으로 먹고..

전도 해먹고..

 

봄동의 변신은 다양하네요.

 

 

봄동은 양념을 더해 바로 무쳐 먹는게 젤로 맛있는것 같아요..

 

 

최소한의 양념으로 무치면 마냥 들어가는

한국식 샐러드라고 부르고 싶어요.

 

 

?봄동 한줌


고춧가루 1큰술 , 매실액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누룩간장 (액젓)1큰술






?봄동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어요..

 

봄동 겉절이



?전 일본 누룩간장을 넣었지만 액젓으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봄동 겉절이 

 

 

겉절이는 먹기 직전에 무쳐서 드시면 되세요..

야채는 풋내가 나니 살살 버무리세요.

 

봄동 겉절이 

 

 

 

봄동 겉절이 

 

 

봄동 겉절이 

 

 

짧은 봄이 가고 있어요..

 

향긋한 봄나물 가득한 밥상 많이 드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