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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국수


BY 행복맘 2017-07-20

저는 요리를 잘 못해요..그래도 해주면 잘먹어 주는 남편덕에

쉬운거만 늘 해요..

더워서 요즘에는 시원한 콩국수 많이 해먹어요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국수만 얼렁 삶아서 콩국물에 말아 먹으니 시원하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