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리를 잘 못해요..그래도 해주면 잘먹어 주는 남편덕에
쉬운거만 늘 해요..
더워서 요즘에는 시원한 콩국수 많이 해먹어요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국수만 얼렁 삶아서 콩국물에 말아 먹으니 시원하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