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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도리탕


BY 새로미맘 2017-07-20

오늘 홀로 계신 어머니와 함께 중복을 앞두고 닭도리탕을 해 먹었네요.

거의 얻어 먹은 수준이지만요.

지난주 아버님을 여의신 어머니와 함께 있었다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