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도 요리는 서툴지만, 준비만큼은 잘 하려고 노력한답니다~
먼저 어떤 요리를 할 지 계획하면 마트에 가서 일단 장을 보구요, 필요한 야채재료의 껍질은 미리 깎아서 냉장보관하며, 아무래도 레시피를 참고로 할 때에는 여러가지 양념병도 한꺼번에 꺼내놓아야 허둥대지 않겠지요!
그리고 가끔은 퓨젼요리를 한다고 분주하게 토핑으로 사용될 수입견과류등을 적당한 크기로 다져서 예쁜병에 담아보관하구요, 과자구워서 위에 뿌릴 슈가파우더등은 일부러 구입하지는 않고 커피믹서기로 필요한만큼 갈아서 솔솔 뿌리는 과정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무척 즐겁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