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북한강이 보이는 곳에 사는데요
집 근처에 장볼수 있는곳이 없어요
공기는 좋지만 그것이 조금 불편하긴하죠
조그마한 부식차가오전에 오기는 오는데 만나기가 참 힘드네요
여러가지 종류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먹거리로는 부족하긴하죠
저는 간간히 나가서 마트나 장날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예요
한번 움직일때마다 조금 넉넉히 장을 봐오는거죠
장점과 단점이 있기 마련이니 그때 그때 해결합니다